20081021






지난 토요일이 쑥쑥이 생일이었는데
아프다고 미역국만 끓여주고 계속 누워있었던 엄마랍니다 -_-;

by 삐밀아줌마 | 2008/10/21 02:07 | zummaC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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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담은 at 2008/10/24 12:00
남편분의 저 헬쓱한 표정 압권이에요....^^
그나저나 참으로 바람직한 남편입니다
Commented by Anne at 2008/10/27 11:20
남편분이 너무 자상하시네요~ 부럽부럽...
Commented by 여우곰 at 2008/11/01 09:29
흐~ 이 시츄에이션은 말로만 듣던 은근 남편 자랑? ㅋ

조카 한시간 봐주고, 넉다운 되어 버렸던 1인으로서...

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위대합니당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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